전략격리 썸네일형 리스트형 새 자동화 기능은 실제 장부와 분리한 관찰 모드부터 돌려라 문제 제기: 새 기능을 실제 장부에 바로 붙이면 생기는 일새로운 자동화 전략이나 규칙이 떠오르면 곧바로 실제 시스템에 연결하고 싶어진다. 하지만 성격이 다른 가설을 기존 전략에 그대로 섞으면, 결과가 좋아도 나빠도 어느 규칙이 원인이었는지 분리할 수 없다.실제 개발에서 개장 급등주를 노리는 공격적 단타 가설을 별도 장부(Shadow Open)로 격리해 검증한 적이 있다. 기존 포지션 장부에 바로 섞었다면 손익과 실패 원인을 구분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 글은 그 경험에서 얻은 '관찰 모드 먼저' 원칙을 일반적인 자동화 작업에 적용할 수 있게 정리한 것이다.왜 위험한가: 원인 분리 불가와 되돌리기 어려움손익·실패 원인의 오염: 새 규칙과 기존 규칙의 결과가 한 장부에 섞이면, 성과의 원인을 특정 규칙에 귀속..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