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컨텍스트 썸네일형 리스트형 EP.35 매수할 때와 팔 때 정보를 한 줄로 잇기: 자동매매 기록 개선기 P0-C 이번 회차에서 풀려던 문제물건을 살 때의 상황과 팔 때의 결과를 따로따로 적어두면, 나중에 "왜 손해를 봤지?"라고 물어도 답을 찾기 어렵다. 산 순간이 어떤 분위기였는지 기록이 남아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번 작업은 바로 이 문제를 다뤘다.자동으로 사고파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사는 순간의 여러 정보(그때의 시장 흐름, 하루 안에서 가격이 어디쯤이었는지 등)를 저장했다가, 팔 때 그 기록을 다시 꺼내 하나로 이어 붙이는 기능을 넣었다. 이렇게 하면 "어떤 상황에서 샀을 때 결과가 좋았는지"를 한 줄로 볼 수 있다. 중요한 점은 실제로 사고파는 규칙은 하나도 건드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오직 기록만 늘린, 지켜보기 위한 작업이다.무엇이 부족했나 — 원인을 못 찾던 이유기록을 살펴보니 두 가지가 겹쳐 있었다...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