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프로젝트 썸네일형 리스트형 EP.03 만드는 건 쉬웠다, 어려운 건 그다음이었다 들어가며: 시스템은 어렵지 않게 만들었다자동매매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그런데 막상 해보니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 자체는 어렵지 않았습니다.진짜 어려운 건 그다음이었습니다. 이 글은 '만드는 단계'가 끝난 뒤에 마주한, 오래 걸린 과정에 대한 기록입니다.만드는 건 어렵지 않았다시스템을 만드는 일 자체는 크게 막히지 않았습니다. 제 경우에는 이 단계에서 큰 어려움을 느끼지 않았습니다.여기서 말하는 '어렵지 않았다'는 상대적인 표현입니다. 개발 경험이나 환경에 따라 이 단계의 난이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제 경우에는 이 부분에서 크게 막히지 않았습니다.어려운 건 '기준'을 정하는 일이었다정작 오래 걸린 건 어떤 기준으로 사고팔지를 정하는 일이었습니다. 시스템은 시키는 대로 움직일 뿐, 무엇을 시킬..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