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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자동화

EP.21 1소재로 블로그·쇼츠 동시 생산하는 파이프라인 들어가며: 쇼츠 채널의 최대 리스크는 '매일의 소재'쇼츠 채널을 운영할 때 가장 큰 리스크로 본 건 매일 새 소재를 찾는 리서치 번아웃이었습니다. 소재를 계속 길어 올려야 한다는 부담은 채널 운영에서 무시하기 어려운 리스크입니다.그런데 저에게는 이미 각 repo의 DEVLOG와 커밋을 블로그 소재로 harvest하는 파이프라인(ai-blog-agent)이 있었습니다. 이번 기록은 이 '같은 우물'을 쇼츠에서도 길어 쓰도록 배선을 깐 과정입니다. 목표는 단순합니다 — 1소재 → 블로그 1편 + 쇼츠 1편.문제: 소재 파이프라인을 한 채널만 쓰고 있었다블로그 harvest 파이프라인이 이미 DEVLOG·커밋에서 소재를 모으고 있었습니다. 이 결과를 쇼츠에서도 재사용하면 쇼츠를 위한 별도의 소재 리서치 비용을.. 더보기
EP.19 AI 주제 생성 대신 개발 기록으로 소재 큐 만들기 왜 AI 주제 생성을 버렸나블로그 자동화를 하다 보면 흔히 'AI에게 오늘의 주제를 뽑아 달라'고 시키게 된다. 하지만 이 방식은 실제 경험과 무관한 일반론을 양산하기 쉽고, 결과물에서 이른바 'AI 티'가 강하게 남는다.이번 작업의 출발점은 여기였다. 문체를 다듬어 AI 티를 지우는 대신, 애초에 글의 재료를 실제 개발 기록으로 바꾸기로 했다. 각 레포의 DEVLOG 항목과 커밋을 작은 단위로 쪼개 소재로 삼는 구조다.영구 source_id로 소재를 관리하기핵심은 모든 소재에 영구적인 식별자를 부여하는 것이다. DEVLOG 항목과 커밋마다 다음 정보를 저장하도록 했다.source_id: 소재를 영구적으로 식별하는 값출처: 어느 레포, 어느 기록에서 왔는지카테고리: 발행 시 분류에 사용원문: 실제 기록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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