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추적 썸네일형 리스트형 여러 시스템에 흩어진 같은 문제를 빠짐없이 닫는 법 문제 제기: '고쳤다'는 완료가 아니다여러 시스템이 같은 뼈대를 공유하면, 하나에서 발견한 문제는 대개 다른 곳에도 있다. 실제 개발 기록에서는 KR·US·코인 세 시장의 자동매매 시스템에서 같은 종류의 운영 위험이 여러 레포에 공통으로 흩어져 있었다. 원장 불일치, 시세 조회 실패 처리, 계정 동기화, 승인 인가 같은 문제들이 시장별로 다른 레포에 나뉘어 있었다.이때 흔한 착각은 "코드를 고쳤으니 끝났다"는 것이다. 하지만 멀티레포 환경에서 안전 수정은 발견 → 수정 → 배포 → 관찰이라는 사슬 전체가 이어져야 실제로 닫힌다. 커밋 하나가 머지됐다는 사실은 그 사슬의 두 번째 고리일 뿐이다. 세 번째, 네 번째 고리가 빠지면 문제는 조용히 남아 있다.왜 위험한가: 빠지는 시장이 생길 수 있다레포가 하나..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