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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빌드로그

EP.05 코인 다음 날, 미국 주식까지 시작한 이유

앞 회차와의 연결: 코인 다음은 미국 주식

앞선 기록에서 한국 주식으로 만들어둔 구조를 코인 시장에 옮겼고, 생각보다 금방 돌아갔다. 그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번 회차로 이어졌다.
코인을 시작한 바로 다음 날, 나는 미국 주식까지 시작했다. 실제 시작일은 2026년 6월 22일이다. 하루 사이에 시장이 하나 더 늘어난 셈이다.


왜 이렇게 빨리 미국 주식까지 갔나

이유는 크게 두 가지였다.

  • 검증의 연장: 한국 시장, 미국 시장, 코인 시장이 서로 어떻게 다른지 직접 확인해보고 싶었다. 내가 그 차이를 알아야 나중에 구조를 다듬을 때 도움이 될 거라 생각했다.
  • 재사용이 쉬웠다: 한국 주식으로 만들어둔 걸로 코인이 생각보다 금방 만들어졌다. 그래서 미국 주식도 큰 고민 없이 바로 만들었다. 솔직히 이게 가장 큰 이유였던 것 같다.

이미 굴러가는 구조가 있으면 새 시장을 붙이는 심리적 장벽이 낮아진다. 이번이 그런 경우였다.


자는 시간에 열리는 시장, 그런데 생활엔 지장이 없었다

미국 시장은 내가 자는 시간에 열린다. 보통 이런 이유로 미국 주식 직접 매매를 부담스러워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나는 생활에 지장이 전혀 없었다. 두 가지 장치 덕분이었다.

  • 시스템 알림이 자는 시간에는 오지 않도록 일부러 막아뒀다.
  • 자동매매라 알아서 돌아갔고, 나는 결과만 받아 보는 방식이었다.

즉 알림을 막고 자동매매로 결과만 확인하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자는 시간에 열리는 시장이어도 생활에 지장은 없었다.


이번 회차 정리

이번 회차는 시도(코인 다음 날 미국 주식 추가), 이유(세 시장이 서로 어떻게 다른지 확인해보고 싶었고, 그 차이를 알아야 나중에 다듬을 때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함 + 한국 주식으로 만든 구조의 재사용), 운영 방식(자는 시간에 열리는 시장도 알림 차단과 자동매매로 결과만 확인해 생활 지장 없음)까지였다.
세 시장이 서로 어떻게 다른지는 앞으로 직접 확인해보고 싶은 부분이고, 그 차이를 알아두면 구조를 다듬을 때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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